KELP에 오태호님의 일본 취업 체험기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매우 재밌게 올려져 있어서 FALINUX 포럼에도 올립니다. 국내 취업도 쉽지 않은데, 말도 안통하는 타국에서 취업하는 과정을 주어 "나"를 통해 생생한 체험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언어 학습에서 집 구하기, 병원 교통 까지 아주 자세한 말씀이 올려 주셨기 때문에 일본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께 매우 유익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껏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습니다만, 항상 작업 중에 신경이 쓰이는 것이 메모리 관리입니다. 전역 변수도 길가의 고깃 덩어리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malloc() 같은 메모리 할당 함수 사용은 항상 조심하게 됩니다. 나름 열씸히 free()함수와 짝을 맺게 해서 메로리가 누수되는 불행한 일이 없도록 노력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실수라는 것이 있는데, .....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님의 KBS 특강 입니다. 아이폰이 주는 교훈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 힙니다.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철학, 사회관에 대해 솔직한 강의 인 듯 합니다. 엔지니어에게는 엔지니어 나름데로, 디자이너에겐 디자이너 나름데로, 경영자에겐 경영자 나름데로의 교훈을 주는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정말 간단한거라 감히 여기다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전 인터넷에서 이런 정보를 못얻었었기 때문에 올려봅니다.ㅋ 일단 전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구요, 허브나 스위치는 쓰지 않습니다. 그리구 리눅스는 vmware내에서 구동하고 있구요. 노트북은 무선랜을 이용해 인터넷을 하구요, 유선랜은 타겟보드와 연결을 합니다.
야호! 강좌다~ 글이 너무 간만에 올라왔죠? 강좌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신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먹고살기 위해 잠깐 바빴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나 오늘 바뻐' 라는데, 정말 바빴어요. 믿어주세요. ㅜ_ㅜ 아무튼 오늘 잠시 일을 뒤로 미루고 강좌를 계속 하기 위해 또닥또닥 키보드를 두드릅니다.
포럼을 운영하면서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NFS 연결이 잘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껏 CentOS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RedHat 계열에 대해서만 아는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요즘은 우분투를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그래서 시원한 답변을 못 드렸는데, 오늘 구차니의 잡돵사니 모음에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구했습니다. 우분투에서 NFS 연결이 잘 안 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오늘은 EZJTAG-USB의 부트로더(EZ-bootloader.bin)를 라이팅 할 거에요. 부트로더라고 호칭하니까 왠지 근사해 보이죠. 하지만 이 부트로더도 한낱 펌웨어에 불과해요. ‘준비 5. 펌웨어 라이트’ 문서에서 펌웨어를 라이트하는 방법을 설명했죠. 부트로더도 이와 동일한 방법으로 라이팅 해요. 라이팅 방법은 많은 부분이 이전 문서와 중복이 되요. 그래서 중복 내용은 생략하고, 차이점만 설명하게요. 라이팅 방법을 모르신다면 ‘준비 5’ 문서를 다시 한번 보세요. 그럼 시작!
며칠 전에 int64 변수에 대한 문의를 받았습니다. 에프에이리눅스에서 제공하는 EZ보드는 32비트 OS를 사용하고 있는데, 64비트 정수를 사용하고 싶다는 얘기였습니다. 리눅스 일반 C 문법만 알고 있었던 저는 난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미루고 방법을 찾았는데, 일반 C 문법에는 없는 "long long" 변수 타입을 제공하고 있네요. 다른 분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확인한 long long 변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합니다.
일단, 경축! 안드로이드를 이지보드에서 포팅하기 위해서 시작된 강좌, 이지랑드로랑이 드디어 10번째 강의를 맞이하였습니다. 얼씨구나 좋구나~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조회수가 적으면 의욕도 안생기고 해서 뭐하나 해서 금방 접어버리게 되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봐주시니 저도 이제 압박이 되어 강좌를 빼먹지 않고 진행할 수 있도록 더 신경쓰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에 인터넷 연결 상태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짜라님께서 아주 명쾌한 답변을 주셨네요. 특정 사이트로 PING을 때리고 그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이죠. ping google.com -c 1 | grep "1 received" | wc -l 저는 이 방법을 popen()으로 처리해 보았습니다. 아래 처럼 말이죠. ^^
전 시간에 사운드를 살리고 소리를 들어보자고 하더니... 소리는 들어보지도 못하고 다음장이 되었습니다. 이번장의 목표는 SD 카드만을 메모리스틱으로 인지하는 안드로이드의 입맞을 맞춰주는 일입니다. 이지보드에 SD 카드를 딱! 하고 꼽으면 안드로이드가 털컥!! 하고 인지할 수 있게만 해주면 됩니다.
이전 장에서 리는 안드로이드의 전력 문제를 해결하고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물론 Fake 지만...) 아무튼, 베터리도 없는 장비에서 안꺼지고 잘 돌아가게 한거면 1차적인 목적은 이룬거니까요. 이번에는 소리를 나도록 할 건데요, 이건 Fake로 하면 큰일납니다. (소리 안나요. ^^)